눈. 시리도록 파란 하늘 노란 세상 안에 머물고는 손. 스밀 사이 없이 잊혀 질 아쉬움에 카메라 들이미는 분주한 놀림 발. 어찌하나 노랑열매, 현란한 발재간이 얄미운 그 수고로움에 그윽한 향기는 살포시 두고 옵니다 (2024.10.13)